요약
- 운영자가 2018년부터 세르비아를 다니며 직접 찍은 사진으로 쓴 여행기 9편입니다. 최근 글이 위에 있습니다.
- 가장 최근 기록은 2026년 9월 샤르간 에이트 모크라고라역과 드리나강 작은 집, 6월 골루바츠 요새와 레펜스키 비르입니다.
- 니시·데빌스 타운, 스투데니차 수도원, 크랄레보, 스렘스키 카를로브치, 몬테네그로는 2019년 기록입니다.
- 가는 법과 요금, 시간표는 글마다 2026년 10월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진 속 옛 가격은 찍은 해 가격입니다.
2018년 가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르비아를 다니며 찍은 사진으로 쓴 여행기를 모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쓴 글이 위에 오도록 놓았습니다.
2018년 세르비아 정부 장학생으로 베오그라드에 처음 온 뒤로, 틈틈이 세르비아 곳곳을 다녔습니다. 대단한 기록은 아니고, 그날 찍은 사진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적은 일기에 가깝습니다.
사진에 남지 않은 일은 지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타고 갔는지처럼 사진으로 알 수 없는 부분은 지금 가는 법으로 대신 적었고, 요금과 시간표는 글을 올리면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베오그라드 첫날 따라가기
베오그라드에 처음 오는 날을 위한 글입니다. 공항에서 무료 버스로 시내에 들어가 워터프런트 강변과 스카다를리야를 지나 칼레메그단까지, 반나절 동안 걷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2026년 여행기, 서부 세르비아와 도나우강
9월에는 즐라티보르 산동네를 거쳐 샤르간 에이트 모크라고라역과 바이나 바슈타의 드리나강 작은 집에 다녀왔습니다.
6월에는 주말 이틀 동안 브라트나 돌문에서 시작해 도나우강을 따라 레펜스키 비르와 골루바츠 요새까지 갔습니다.
2019년 여행기, 니시·스투데니차·몬테네그로
2019년 기록이 가장 많습니다. 1월에는 눈 내린 스투데니차 수도원과 몬테네그로, 4월에는 니시·데빌스 타운과 크랄레보, 5월에는 스렘스키 카를로브치에 다녀왔습니다.
7년 전 사진이라 지금과 달라진 곳도 있습니다. 크랄레보행 버스표를 산 옛 버스터미널은 2024년에 문을 닫아서, 지금 버스 타는 곳을 글에 따로 적었습니다.
2018년 여행기, 우지체·모크라고라
베오그라드에 처음 온 해 가을, 세르비아 서부의 우지체에 두 번 갔습니다. 10월에는 모크라고라의 드르벤그라드와 국경 너머 비셰그라드 다리까지 다녀왔습니다.
8년 뒤 다시 모크라고라를 찾은 이야기는 위의 2026년 9월 샤르간 에이트 여행기로 이어집니다.
장소별 정보만 빠르게 보려면 세르비아 가볼 만한 곳 10곳을, 일정을 짜는 중이라면 세르비아 여행 코스를 보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르비아 여행기 사진은 직접 찍은 건가요?
네, 대부분 운영자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에는 찍은 달이 도장처럼 찍혀 있고,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은 사진 아래에 출처를 밝혔습니다.
세르비아 자유여행 처음이면 어디부터 가요?
베오그라드부터 보면 됩니다. 첫날 반나절은 베오그라드 첫날 따라가기 순서대로 걸으면 공항에서 칼레메그단까지 이어집니다. 3일·5일·일주일 동선은 세르비아 여행 코스에 있습니다.
세르비아 시골 여행, 버스로도 다닐 수 있나요?
다닐 수는 있지만 편수가 적은 곳이 많습니다. 우지체–모크라고라 12A번 버스는 하루 두 편, 베오그라드–볼레틴 직행버스는 하루 3회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여러 곳을 하루에 이어 본다면 차가 편합니다.
세르비아 겨울에 여행해도 괜찮아요?
네,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산골은 눈이 쌓이는 날이 있고, 11월 1일~4월 1일에는 눈·얼음 길에서 겨울 타이어를 끼워야 합니다. 데빌스 타운처럼 겨울에 닫는다는 공지가 있는 곳도 있어서, 세르비아 날씨와 옷차림과 함께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세르비아에서 몬테네그로·보스니아도 같이 갈 수 있나요?
네, 갈 수 있습니다. 두 나라 모두 대한민국 여권이면 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고, 국경에서 여권 검사를 합니다. 베오그라드에서 출발하는 동선은 발칸 여행 동선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