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면 이것만
- 세르비아 골프장은 9홀 코스 2곳이 전부예요(2026년 기준). 18홀 요금은 9홀을 두 바퀴 도는 값이에요.
- 베오그라드 골프 클럽 아다는 아다 치간리야 안, 시내에서 4km예요. 9홀 그린피는 주중 5,000디나르(약 6만 5,000원), 주말 7,000디나르예요.
- 노비사드에서 30km 떨어진 골프 첸타르 자발은 18홀 주중 5,000디나르예요. 규정상 그린카드(골프 클럽 회원 자격)가 있어야 코스에 나가요.
- 골프채는 두 곳 다 빌릴 수 있어요(아다 세트 2,000디나르, 자발 1,000디나르). 아다는 겨울에 코스를 닫아요.
목차
세르비아 골프장은 2026년 기준 9홀 코스 두 곳이 전부예요. 베오그라드 시내에서 4km 떨어진 아다 치간리야의 골프 클럽 아다, 그리고 노비사드에서 30km 떨어진 골프 첸타르 자발이에요. 아다의 주중 9홀 그린피는 5,000디나르(약 6만 5,000원)이고, 18홀 요금은 9홀 코스를 두 바퀴 도는 값이에요. 가격은 두 클럽 홈페이지 가격표 기준이고, 2026년 10월 8일에 확인했어요.
원화는 100디나르≈1,300원, 1유로≈1,500원(2026년 10월 기준)으로 환산했어요. 그날 환율은 세르비아 환율 계산기에서 바로 바꿔 볼 수 있어요.
세르비아 골프장은 몇 곳인가요?
두 곳이에요. 둘 다 누구나 칠 수 있는(퍼블릭) 9홀 코스이고, 18홀 코스는 한 곳도 없어요. 그래서 골프 여행지로 세르비아를 고르기보다는, 여행 중 하루 라운드를 넣는 곳으로 보면 맞아요.
세르비아 골프 협회(Golf asocijacija Srbije)가 유럽골프협회(EGA)에 낸 2026년 자료 기준이에요. 협회에 등록된 골퍼는 875명이고, 회원 클럽은 다섯 곳이에요. 그중 직접 칠 수 있는 코스를 가진 곳은 베오그라드의 골프 클럽 아다와 자발(Žabalj)의 골프 첸타르뿐이에요. 즐라티보르·코파오닉 같은 산악 휴양지에도 정규 골프 코스는 없는 셈이에요.
골프 클럽 아다 베오그라드에 머물면
- 시내에서 4km, 택시로 금방
- 9홀 파34, 두 바퀴 돌면 4,860m 파68
- 9홀 주중 5,000디나르, 18홀 주중 9,000디나르
- 겨울엔 코스를 닫아요
골프 첸타르 자발 노비사드와 묶으면
- 베오그라드에서 100km, 노비사드에서 30km
- 9홀 파36, 두 바퀴 돌면 5,402m 파72
- 9홀 주중 4,000디나르, 18홀 주중 5,000디나르
- 그린카드(골프 클럽 회원 자격)가 있어야 코스에 나가요
18홀 코스는 아직 계획만 있어요. 베오그라드 수르친(Surčin)의 베치멘(Bečmen)에 '오아시스(Oasis)' 단지를 짓는 계획안이 있어요. 이 계획안에 18홀 골프장과 골프 아카데미가 들어 있어요. 계획안은 2025년 10월 공람에 들어갔어요(N1 보도). 아직 지어진 건 아니라서, 당분간은 9홀 두 곳이 전부라고 보면 돼요.
베오그라드 골프장, 아다 치간리야의 골프 클럽 아다
골프 클럽 아다(Golf klub Ada)는 베오그라드에 머문다면 가장 가기 쉬운 골프장이에요. 시내 중심에서 4km, 니콜라 테슬라 공항에서 9km라 택시로 금방 가요. 2003년 9월에 문을 연 세르비아 첫 골프 코스이기도 해요.
골프장은 베오그라드 사람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 아다 치간리야 안에 있어요. 서울로 치면 한강공원 같은 시민 쉼터 안에 골프장이 있는 셈이에요. 다만 강변 둔치가 아니라 사바강의 섬(지금은 반도)이에요. 물길을 막아 만든 사바 호수를 끼고 있어서, 여름엔 이 호수에서 수영도 해요.

예전 이름은 골프 클럽 베오그라드(Golf klub Beograd)예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 주소엔 아직 옛 이름이 남아 있어서, 지도나 SNS에서 찾을 땐 두 이름을 다 넣어 보면 돼요.
골프 클럽 아다 (Golf klub Ada)
- 주소
- Ada Ciganlija 2, 11030 Beograd
- 코스
- 9홀 파34 (파3 네 개, 파4 세 개, 파5 두 개 · 두 바퀴 4,860m, 파68)
- 역사
- 1936년에 처음 문을 열고 오래 쉬다가 2001년에 다시 세움. 2003년 9월 세르비아 첫 골프 코스 개장 (세르비아 골프 협회 연혁)
- 연습 시설
- 연습장, 퍼팅 그린 2곳, 치핑 그린 2곳, 드라이버 같은 긴 채를 치는 그물망 타석(net box), 실내 시뮬레이터
- 클럽하우스
- 리셉션, 프로숍, 탈의실·샤워실, 장비 보관실, 레스토랑 '롤라(Lola)'
- 영업시간
- 매일 08:00~19:00 (예약 사이트 기준)
- 쉬는 때
- 겨울엔 코스를 닫아요 (지난겨울엔 2026년 3월 중순 재개장 예정이라고 공지)
- 예약
- golf-booking.com 티타임, 전화 +381 64 872 99 94, 이메일 office@golfclubada.rs
2026년 10월 8일 확인 · 바뀔 수 있어요
연습장에선 140m 넘게 공을 날리면 안 돼요. 그보다 멀리 가는 샷은 연습장 그물망에 대고 쳐야 한다고 클럽의 코스 상태 공지에 적혀 있어요. 드라이버를 시원하게 휘두르고 싶었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
한 시즌에 대회가 70번쯤 열려요. 2026년 10월 9일 'Serbian Amateur Tour' 결승처럼 대회가 잡힌 날도 있어요. 대회 날엔 일반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날짜부터 물어보세요.
베오그라드 골프 그린피와 장비 대여 (2026년)
골프 클럽 아다가 2025년 12월 말에 새로 올린 가격표예요(2026년 10월 8일 확인). 18홀은 9홀 코스를 두 번 도는 요금이에요.
주말 18홀은 주중보다 2,250디나르(약 2만 9,000원) 비싸요. 일정을 맞출 수 있다면 평일에 치는 게 나아요. 가격표에 캐디 항목은 없어요. 빌릴 수 있는 카트도 손으로 끄는 풀카트뿐이라, 전동 카트 없이 걸어서 도는 라운드라고 생각하면 돼요.
겨울 시뮬레이터와 초보자 레슨
클럽하우스 안에 실내 골프 시뮬레이터가 있어요. 한국 스크린골프처럼 화면을 보고 치는 방식이에요. 다만 동네마다 있는 스크린골프 가게가 아니라 골프 클럽 안의 연습 시설이에요. 묶음 이용권도 3월 말까지로 짜여 있어서, 코스를 닫는 겨울 연습용에 가까워요.
시뮬레이터 가격표엔 날짜가 없어요. 예약 전화(+381 64 872 99 94, +381 64 872 99 98)로 다시 확인하세요.
골프를 처음 배운다면
골프 클럽 아다의 골프 아카데미는 초보자 과정이에요. 프로 코치가 샷과 규칙, 에티켓을 가르치고, 마지막에 그린카드 시험을 봐요. 그린카드는 골프장에서 쳐도 된다는 일종의 허가증이에요.
그룹 과정은 25,000디나르(약 32만 5,000원)부터, 개인 과정은 45,000디나르(약 58만 5,000원)부터예요. 과정과 시험은 두 달 안에 끝내야 해서, 짧은 여행보다는 오래 머물 때 맞는 과정이에요. 과정 중엔 연습장과 골프채를 무료로 쓰고(개인 과정은 한 달), 연습공 토큰도 하루 두 개씩 줘요.
오래 머문다면 회원권도 있어요. 2026년 무제한 시즌 회원권은 1인 240,000디나르(약 312만 원)예요. 베오그라드에서 한 달 넘게 지낼 계획이라면 베오그라드 한달살기도 같이 보면 좋아요.
아다 골프장 가는 법
시내에서 4km라 택시가 가장 편해요. 골프백을 들고 버스를 갈아타기는 번거로워요. 길에서 잡기보다 얀덱스 고(Yandex Go) 같은 앱으로 부르는 쪽을 권해요. 이유는 세르비아 교통 안내의 택시 편에 적었어요.
팁
아다 치간리야 관리 회사도 골프 클럽과 같은 주소(Ada Ciganlija 2)를 써요. 앱에선 주소보다 'Golf klub Ada'로 찾고, 지도에서 핀 위치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9km라 도착한 날 바로 가도 멀지 않아요. 앱 가입과 카드 등록 순서는 카고·얀덱스 고 앱 쓰는 법에, 공항에서 앱 택시 부르는 법은 베오그라드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에 나와 있어요.
노비사드 근처 골프장, 골프 첸타르 자발
골프 첸타르(Golf Centar)는 노비사드에서 30km 떨어진 자발(Žabalj)의 골프장이에요. 노비사드에 머무는 날 오전 라운드를 넣기 좋고, 베오그라드에서는 100km라 일부러 다녀오기엔 조금 멀어요.
보이보디나 평원, 티사강 오른쪽 기슭이고 노비사드-즈레냐닌 간선도로 바로 옆이에요. 2009년에 문을 열었고, 클럽은 스스로 '보이보디나 첫 골프 코스'라고 소개해요. 코스는 아다보다 조금 긴 9홀 파36이고, 물 해저드가 여섯 곳 있어요.
골프 첸타르 자발 (Golf Centar Žabalj)
- 위치
- Zrenjaninski put, Žabalj (노비사드-즈레냐닌 도로변)
- 거리
- 베오그라드에서 100km, 노비사드에서 30km, 즈레냐닌에서 10km
- 개장
- 2009년 (세르비아 골프 협회 연혁)
- 코스
- 단지 45헥타르, 9홀 2,701m 파36 (두 바퀴 5,402m, 파72), 물 해저드 6곳
- 시설
- 연습장, 퍼팅·치핑·피칭 그린, 클럽하우스·탈의실, 장비 보관실, 프로숍, 레스토랑, 주차 100대
- 운영시간
- 코스 8~20시, 레스토랑 8~22시
- 예약
- 리셉션 +381 62 530 265, 이메일 info@golfclubcentar.rs (홈페이지 문의 양식은 2026년 10월 현재 닫혀 있어요)
2026년 10월 8일 확인 · 바뀔 수 있어요
아래는 2026년 10월 8일에 확인한 방문객(게스트) 요금이에요. 회원 요금은 따로 있어요.
주중엔 9홀과 18홀 요금 차이가 크지 않아서, 여기서는 두 바퀴 도는 쪽이 남는 장사예요.
코스에 나가기 전에
자발 골프장은 이용 규정이 꽤 자세해요. 특히 그린카드는 없으면 코스에 못 나갈 수 있어서, 예약할 때 제일 먼저 물어볼 거리예요.
- 그린카드 (규정에 '그린카드, 곧 골프 클럽 회원 자격'이 있어야 코스에 나간다고 적혀 있어요)
- 리셉션 먼저 (시설을 쓰기 전에 리셉션에 도착을 알려야 해요)
- 한 사람당 골프채 한 세트 (없으면 1,000디나르에 빌려요)
- 골프 복장 (청바지·트레이닝복·깃 없는 셔츠는 안 돼요. 바지엔 벨트를 하고 셔츠는 바지 안에 넣어요)
- 소프트 스파이크 골프화 (금속 스파이크는 금지)
- 한 조 최대 4명 (잃어버린 공은 5분까지만 찾아요)
골프가 처음이라면 데모 레슨부터 들어 보면 돼요. 그린카드가 없다면 골프 협회와 함께 여는 그린카드 아카데미(16세 이상, 강습 12회와 시험)도 있어요. 두 요금은 위 목록에 있어요.
베오그라드에서 차로 100km라 렌터카로 가는 일정이 편해요. 빌리는 법은 렌터카와 국제운전면허증에, 노비사드에서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는 노비사드 여행에 있어요.
세르비아 골프 그린피, 한국보다 쌀까
그린피만 보면 한국보다 낮아요. 다만 세르비아 18홀은 9홀 코스를 두 바퀴 도는 값이라, 한국 18홀 라운드와 똑같이 보면 안 돼요.
한국 쪽은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조사한 2025년 10월 대중형 골프장(18홀 이상) 평균이에요. 세르비아 두 곳의 18홀(두 바퀴) 요금을 원화로 바꿔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골프장 | 주중 | 주말 |
|---|---|---|
| 골프 클럽 아다 (9홀 두 바퀴) | 9,000디나르 (약 11만 7,000원) | 11,250디나르 (약 14만 6,000원) |
| 골프 첸타르 자발 (9홀 두 바퀴) | 5,000디나르 (약 6만 5,000원) | 6,000디나르 (약 7만 8,000원) |
| 한국 대중형 골프장 평균 | 17만 900원 | 21만 3,700원 |
그린피만 보면 아다는 한국 평균의 3분의 2쯤, 자발은 절반이 안 돼요. 한국은 여기에 팀당 카트비(같은 조사에서 9만 7,800원)가 따로 붙어요. 세르비아 두 곳은 가격표에 캐디 항목이 없고, 아다는 대여 항목이 풀카트와 골프채뿐이에요.
밥값·택시비 같은 다른 물가는 세르비아 물가에 있어요.
한국에서 골프 치러 갈 때 챙길 것
여행 중 하루 라운드를 넣는다면 아래만 챙기면 돼요. 골프채는 두 곳 다 빌릴 수 있으니, 골프백을 부칠지부터 정하면 짐 싸기가 쉬워져요.
- 그린카드·핸디캡 증명 (자발은 그린카드가 있어야 코스에 나가요. 한국 기록을 어떻게 인정하는지는 두 곳 모두 예약할 때 물어보세요)
- 골프채 (두 곳 다 빌릴 수 있어요. 하루만 칠 거라면 빌리는 쪽이 짐이 가벼워요)
- 항공사 골프백 규정 (무료 수하물에 넣어 주는지, 요금을 따로 받는지 항공사마다 달라요. 항공권 사기 전에 스포츠 장비 규정을 보세요)
- 깃 있는 셔츠와 벨트 (청바지·트레이닝복은 자발에서 안 돼요)
- 소프트 스파이크 골프화 (금속 스파이크는 자발에서 금지)
- 모자와 선크림 (7~8월 베오그라드 평균 최고기온이 29~30℃예요)
인천에서 베오그라드까지는 2026년 10월 현재 직항이 없어서 한 번 이상 갈아타요. 골프백을 부친다면 경유지와 비행시간도 같이 따져 보는 게 좋아요. 노선은 세르비아 가는 법·항공권에 있어요.
골프 시즌과 날씨
아다는 겨울엔 코스를 닫아요. 그래서 라운드는 봄부터 가을 사이에 잡는 게 맞아요.
지난겨울엔 2026년 3월 중순에 다시 연다고 공지했고, 그동안에도 리셉션(9~17시)과 연습장은 열었어요. 이 공지가 2026년 10월 8일에도 그대로 걸려 있어요. 늦가을이나 겨울에 간다면 예약 사이트 티타임이나 전화로 코스를 여는지 확인하세요. 자발도 겨울 운영은 리셉션에 물어보는 게 확실해요.
베오그라드 날씨로 보면 5~6월과 9~10월이 치기 좋아요. 이때 낮 기온이 19~27℃예요. 7~8월은 평균 최고기온이 29~30℃라 한낮 라운드는 꽤 더워요. 이때는 아다가 문을 여는 아침 8시 무렵에 티오프하는 게 나아요.
1월은 낮 5.2℃로 서울보다 덜 춥지만 코스는 닫는 시기예요. 달마다 날씨는 세르비아 여행 시기와 겨울 날씨에 자세히 있어요.
골프 치고 둘러볼 곳
아다에서 아침 라운드를 마치면 호숫가 산책로를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 좋아요. 여름 시즌(2026년은 6월 20일 개장)엔 안전요원이 있는 호수 해변에서 수영도 해요. 아다 치간리야 이야기는 베오그라드 여행 가이드에 있어요.
오후엔 시내로 돌아와 칼레메그단 요새와 크네즈 미하일로바 거리를 걸으면 하루 일정이 돼요. 골프를 안 치는 가족과 함께라면 아다 치간리야의 18홀 미니 골프장도 있어요. 날이 풀리면 열고, 요금은 따로 내요.
자발 골프장은 노비사드 일정과 묶기 좋아요. 노비사드에서 30km라, 오전엔 골프를 치고 오후엔 페트로바라딘 요새에 가는 식이에요. 근교 동선은 베오그라드에서 당일치기로 갈 곳에 있어요.
골프 일정을 정했다면 다음은 세르비아 교통이에요. 택시 앱과 렌터카 쓰는 법이 거기 있어요. 골프 말고 어디를 더 들를지는 세르비아 가볼 만한 곳 10곳에서 고르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세르비아에 골프장 있나요?
네, 있어요. 2026년 기준 9홀 코스 2곳이에요. 베오그라드 아다 치간리야의 골프 클럽 아다와, 노비사드에서 30km 떨어진 자발(Žabalj)의 골프 첸타르예요.
세르비아에 18홀 골프장 있나요?
아니요, 2026년 기준 없어요. 두 곳 다 9홀이라 18홀은 같은 코스를 두 바퀴 돌아요. 베오그라드 수르친 쪽에 18홀 골프장 계획이 있지만 아직 계획 단계예요(2025년 10월 보도).
베오그라드 골프장 그린피 얼마예요?
골프 클럽 아다 기준 9홀은 주중 5,000디나르(약 6만 5,000원), 주말 7,000디나르(약 9만 1,000원)예요. 18홀(두 바퀴)은 주중 9,000디나르, 주말 11,250디나르예요. 클럽 홈페이지 가격표를 2026년 10월 8일에 확인했어요.
아다 치간리야 골프장 어떻게 가요?
시내에서 4km라 택시 앱이 가장 편해요. 아다 치간리야 관리 회사도 같은 주소(Ada Ciganlija 2)를 쓰니, 앱에선 'Golf klub Ada'로 찾아 핀 위치를 확인하세요. 앱 쓰는 법은 세르비아 교통에 있어요.
세르비아 골프장에서 골프채 빌릴 수 있나요?
네, 돼요. 아다는 세트 2,000디나르(테일러메이드 세트 3,600디나르), 자발은 1,000디나르예요. 자발은 한 사람당 한 세트씩 있어야 해요.
세르비아에서 골프 치려면 그린카드 필요해요?
자발 골프장은 필요해요. 이용 규정에 그린카드, 곧 골프 클럽 회원 자격이 있어야 코스에 나간다고 적혀 있어요. 한국에서 치던 기록을 어떻게 인정하는지는 두 곳 모두 예약할 때 물어보세요.
세르비아 골프장에 캐디 있나요?
두 곳 가격표에 캐디 항목은 없어요. 캐디가 꼭 필요하면 예약할 때 따로 물어보면 돼요. 자발은 전동 카트를 빌릴 수 있어요(18홀 4,000디나르).
겨울에도 베오그라드에서 골프 칠 수 있나요?
아다 코스는 겨울엔 닫아요. 지난겨울엔 2026년 3월 중순에 다시 연다고 공지했어요. 대신 클럽하우스 실내 시뮬레이터를 60분 2,000~2,500디나르에 빌릴 수 있어요. 자발은 겨울에 여는지 리셉션에 물어보세요.
노비사드 근처에 골프장 있나요?
네, 노비사드에서 30km 떨어진 자발에 골프 첸타르가 있어요. 9홀 파36 코스이고, 노비사드-즈레냐닌 도로 옆이라 차로 가요. 노비사드 일정은 노비사드 여행에 있어요.
세르비아 골프장 예약은 어떻게 해요?
아다는 예약 사이트 golf-booking.com의 티타임, 전화(+381 64 872 99 94), 이메일(office@golfclubada.rs)로 받아요. 자발은 리셉션 전화(+381 62 530 265)나 이메일(info@golfclubcentar.rs)로 하면 돼요.
세르비아 골프 한국보다 싸요?
18홀 그린피만 보면 낮은 편이에요. 아다 주중 18홀이 9,000디나르(약 11만 7,000원)로, 한국 대중형 골프장 평균 주중 17만 900원(2025년 10월, 한국레저산업연구소)보다 낮아요. 다만 9홀 코스를 두 바퀴 도는 값이에요.
참고한 자료
- Golf klub Ada - 그린피·대여 가격표(Cenovnik, 2025년 12월 갱신) ↗
- Golf klub Ada - 클럽·코스 소개(O nama) ↗
- Golf klub Ada - 코스 상태와 운영 공지(Status terena) ↗
- Golf Centar Žabalj - 클럽 소개와 가격표(O nama) ↗
- Golf Centar Žabalj - 이용 규정·데모 레슨(Postani golfer) ↗
- Golf Centar Žabalj - 운영시간·연락처(Kontakt) ↗
- European Golf Association - Golf Association of Serbia (2026년 제출 자료) ↗
- JIBS(다음 뉴스) - 한국레저산업연구소 대중형 골프장 그린피 (2025년 10월 기준) ↗
요금·시간·규정은 바뀔 수 있어요. 출발 전 공식 출처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